블루닷 인텔리전스 업데이트 : 'AI 생성' GEO 대응 콘텐츠 수정 기능 추가

블루닷 인텔리전스, 6월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GEO 대응 콘텐츠의 자체 수정 기능(에디터 추가)입니다.

블루닷 인텔리전스는 취약 프롬프트를 발견한 뒤 이에 대응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취약 프롬프트란, GEO 가시성과 인용률이 기준에 미달하는 프롬프트를 말하는데요. 즉시 콘텐츠 대응이 필요한 프롬프트(고객의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 'GEO 대행사를 추천해줘'라는 프롬프트에서 특정 브랜드의 이름이 거의 언급되지 않거나 심지어 해당 브랜드의 사이트를 인용조차하지 않는다면, 빠르게 대응을 해야 하는데요. 발견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시간이 너무 길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과정을 단축시켜 드리는 기능이 블루닷 인텔리전스의 '콘텐츠 사각지대'입니다.

콘텐츠 시각지대의 그동안 문제점은

콘텐츠 사각지대는 GEO 대응 콘텐츠를 빠르게 생산하고 발행까지 지원하는 강력한 GEO 대응 도구입니다. 자체 지표에 기반한 '위험도'를 산정해 취약 프롬프트를 추출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하는 데까지 채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력한 장점을 지니고 있음에도 몇 가지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바로 1차 초안을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 못한 거였죠. 최근 버전까지 초안 수정 기능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제 GEO 대응 콘텐츠 초안을 직접 수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초안에 에디터를 추가하여 원하는 방식으로 수정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렇게 완성된 초안은 블루닷 인텔리전스가 지원하는 채널로 그 뒤에 전송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연필 표식을 클릭하면 에디팅 모드로 전환이 되고요. 에디터에서 필요한 만큼 수정하신 뒤에 AI채널 등으로 전송하시면 됩니다. 물론 수정이 필요 없다면 곧바로 전송해서 취약 프롬프트에 대응하시면 됩니다.

GEO 대응 콘텐츠의 품질 강화

수정 기능만 추가한 것은 아닙니다. GEO 대응 콘텐츠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에이전트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취약 프롬프트를 입력받은 뒤 라우터 에이전트는 해당 취약 프롬프트에 가장 적합한 포맷을 선별합니다. 예를 들어 '~~~추천해줘'라는 프롬프트에 위험도가 높아 취약 프롬프트로 분류되면, 'GEO 포맷 결정 에이전트'는 이에 적합한 GEO 콘텐츠 포맷 '리스티클'을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포맷이 결정되면 '기자 에이전트'에게 넘어가 GEO 대응 콘텐츠를 작성하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AI검색에서 인용이 잘되는 몇 가지 포맷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오리지널 리서치와 비교, 리스티클, FAQ 포맷입니다. 중요한 건 어떤 고객 질문에 어떤 포맷으로 GEO 대응 콘텐츠를 작성하는가입니다. 이 고민을 저희 에이전트가 해결해 드리게 될 것입니다. (물론 앞으로 더 많은 포맷을 선택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인용률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가 갖춰야 할 다양한 요소들, 이를테면 엔티티 명확화(Entity Clarity), H1-H2-H3의 체계화한 위계구조, 단일 청크 내 엔티티의 밀도, 질문의 의도를 충분히 반영한 소제목의 작성 등도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비록 저희 에이전트가 생성하는 초안이지만, 취약 프롬프트에 대응하는 콘텐츠로서의 품질은 결코 낮지 않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여러분들이 관련 소스까지 풍성하게 제공한다면, 그 품질은 사람이 작성한 것에 비해 결코 뒤처지지 않을 것입니다.

블루닷 인텔리전스 스타터 플랜도 이용하실 수 있어요

콘텐츠 사각지대의 GEO 대응 콘텐츠 생성 기능은 그동안 블루닷 인텔리전스 프로 플랜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는데요. 이번에 스타터 플랜에서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허들을 낮췄습니다. 월 5건 가량 생성하실 수 있으며, 다양한 Gemini 모델을 직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가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프로 플랜으로 업그레이드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