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임명묵 작가 X Bluedot '볼가강 대종주'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그러니까, 시작은 제 호기심이었어요. 작년에 나온 'K-를 생각한다'라는 책을 최근 접했고, '20대 후반의 대학원생이라는데 한번 만나보고 싶다' 생각했어요. 마침, '블루닷' 솔루션을 운영중이다보니, '임명묵작가에게 구독매체 개설을 제안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페이스북에 소개해줄 분이 있을까, 글을 올리고 금방 연결이 되어 신통하기도 김경달
임명묵 작가 X Bluedot '볼가강 대종주'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그러니까, 시작은 제 호기심이었어요. 작년에 나온 'K-를 생각한다'라는 책을 최근 접했고, '20대 후반의 대학원생이라는데 한번 만나보고 싶다' 생각했어요. 마침, '블루닷' 솔루션을 운영중이다보니, '임명묵작가에게 구독매체 개설을 제안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페이스북에 소개해줄 분이 있을까, 글을 올리고 금방 연결이 되어 신통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