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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블루닷 AI - 이미지 생성툴 사용법
사용법

블루닷 AI - 이미지 생성툴 사용법

마침내 '블루닷 AI - 이미지 생성툴'이 오늘부터 블루닷 플랫폼으로 구축된 모든 사이트에 적용이 됐습니다. 당분간은 비용 부담 없이 자유롭게 테스트를 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은 간단한 사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용법 블루닷 AI - 이미지 생성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에디터에서 기능 카드를 불러오는 '+'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기능 카드 메뉴 중에

by블루닷에이아이 지원센터
무료 블루닷 홈페이지 새단장 했어요
블루닷 웹사이트

블루닷 홈페이지 새단장 했어요

안녕하세요. 콘텐츠 수익의 '증폭'을 돕는 콘텐츠 비즈니스 솔루션 '블루닷'을 개발하는 미디어스피어입니다. 오늘 블루닷 웹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아직 부분적으로 개선이 남아있는 부분이 있긴 한데요. 차근차근 업데이트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프로덕트 메뉴 신설가장 큰 변화는 프로덕트라는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블루닷이 어떤 고객군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이 부족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각

by블루닷에이아이 PR
무료 [플래텀] 미디어스피어, 카카오브레인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언론보도

[플래텀] 미디어스피어, 카카오브레인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콘텐츠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위한 SaaS형 수익 증폭 솔루션 ‘블루닷’을 개발하고 있는 미디어스피어가 최근 카카오브레인의 ‘칼로 100X 프로그램’ 선정과 함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이다. 미디어스피어가 개발한 블루닷은 콘텐츠 비즈니스 기업들과 유튜브&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콘텐츠 창작자들이 적은 규모의 팬만으로도 다양한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콘텐츠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콘텐츠를

by블루닷에이아이 PR
무료 [ZDNET] 미디어스피어 블루닷, 카카오브레인서 전략투자 유치…”생성 AI 통합 속도”
언론보도

[ZDNET] 미디어스피어 블루닷, 카카오브레인서 전략투자 유치…”생성 AI 통합 속도”

미디어스피어는 최근 카카오브레인의 ‘칼로 100X 프로그램' 선정과 함께 전략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미디어스피어는 카카오브레인의 칼로2.0 등 다양한 생성 AI 제품을 ‘블루닷’과 통합하는 작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미디어스피어가 개발한 블루닷은 콘텐츠 비즈니스 기업들과 유튜브&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콘텐츠 창작자들이 적은 규모의 팬만으로도 다양한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by블루닷에이아이 PR
무료 [뉴스1] 미디어스피어, 카카오브레인서 전략투자 유치…"생성 AI 통합 속도"
언론보도

[뉴스1] 미디어스피어, 카카오브레인서 전략투자 유치…"생성 AI 통합 속도"

미디어 스타트업 미디어스피어가 최근 카카오브레인의 '칼로 100X 프로그램' 선정과 함께 전략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디어스피어는 자체 개발한 '블루닷'에 다양한 생성 AI(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 블루닷은 콘텐츠 비즈니스 기업들과 인플루언서, 콘텐츠 창작자들이 적은 규모의 팬만으로도 다양한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콘텐츠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콘텐츠를 제작 발행하는 콘텐츠관리시스템(

by블루닷에이아이 PR
무료 [이데일리] 카카오브레인 "이미지 생성 AI 칼로, 생태계 넓힌다"
언론보도

[이데일리] 카카오브레인 "이미지 생성 AI 칼로, 생태계 넓힌다"

카카오브레인이 전방위적으로 국내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카카오(035720)브레인은 ‘칼로 100X 프로그램’에 한국어 특화 AI 언어 모델 지원 혜택을 더해 ‘브레인 100X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 카카오브레인의 자체 모델인 코GPT(KoGPT)와 칼로(Karlo)를 포함한 카카오브레인의 전방위적인 AI 역량을 활용해 국내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생성형 AI 얼라이언스를

by블루닷에이아이 PR
무료 블루닷이 링크 ➞새 탭을 지원하지 않는 이유
사용법

블루닷이 링크 ➞새 탭을 지원하지 않는 이유

안녕하세요. 블루닷 지원센터입니다. 최근 들어 블루닷 고객분들이 늘어나면서, 링크 클릭 시 '새 탭'으로 연결해 달라는 요청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블루닷의 몇 가지 UX 원칙을 설명드리며 해명을 하고자 합니다. 새 탭 열기 vs 같은 탭 열기본문에 삽입된 링크를 클릭했을 때 새 탭으로 열 것인지 아니면 기존 탭에서 페이지를 이동시킬

by블루닷에이아이 지원센터
무료 블루닷과 함께 CMS에서 벗어나 A-DXP 시대로
블루닷CMS

블루닷과 함께 CMS에서 벗어나 A-DXP 시대로

CMS(Content Management System)라는 용어의 시작은 대략 1990년대 중반으로 되돌아갑니다. 웹이 탄생하고  웹브라우저가 웹에 게시된 콘텐츠를 쉽게 읽어드리도록 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관리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웹의 창시자라 불리는 팀 버너스리는 HTML을 통해 문서 레아아웃에서 문서 구조를 분리하길 원했죠. 쉽게 설명하면 문서와 문서를 둘러싼 양식/포맷을 규정하는 코드가 떨어지길 바랐던 겁니다.

by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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