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가 피해야 할 13가지 UX와 조언
지식 창작자를 위한 수익다각화 프로덕트 빌더, 블루닷은 분류하자면 SaaS에 해당합니다. 창작자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화면이 바로 SaaS로서 블루닷의 관리자 페이지인데요. 블루닷 얼라이언스 소속의 파트너들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주의하면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채워넣어야 할 요소가 더 많기도 하고요. 아래는
지식 창작자를 위한 수익다각화 프로덕트 빌더, 블루닷은 분류하자면 SaaS에 해당합니다. 창작자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화면이 바로 SaaS로서 블루닷의 관리자 페이지인데요. 블루닷 얼라이언스 소속의 파트너들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주의하면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채워넣어야 할 요소가 더 많기도 하고요. 아래는
"지식 창작자의 수익다각화를 도와주는 프로덕트 빌더 플랫폼" 미디어스피어입니다. 슬로건이 바뀌어서 약간 당황하셨을까요? 그 배경은 별도의 포스트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미디어스피어 아홉달 째의 기록을 공유드립니다. 우선 월 순활성 유료구독자수가 1172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증가세가 다소 주춤했었는데요.(해외 언론사들은 뒷걸음질 친 경우도 있었죠) 1월 들어 가파르게 다시 늘어나는 추세를
오늘은 블루닷에서 뉴스레터 폰트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관리자 화면 하단에 있는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하세요.사용자 메뉴의 '뉴스레터'를 클릭하세요. 기본 본문 폰트에서 원하는 폰트를 설정하세요. 자세한 설정 방식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요즘 '바이트+'의 유료 구독자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특히 1월 들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바이트가 무료 뉴스레터를 넘어 유료 사이트를 구축한 것은 11월 1일입니다. 저희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유료구독 기반 사이트를 블루닷으로 구축을 했습니다. 이미 2만 명의 무료 뉴스레터 구독자를 보유한 상태였고, 유료 구독모델로 수익을 만들어보겠다는 의사를 저희에게
오랜만에 새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약 두 달만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파트너 크리에이터는 '객석마녀'입니다. 이미 '객석'에서 대략 어떤 아이템을 다루게 될지 유추하실 수 있을 텐데요. 그렇습니다. 공연입니다. 주로 뮤지컬을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풀잎피리세상에 대한 사소한 집착과 관심NAVER'객석마녀'의 발행인이자 핵심 필자인 풀잎피리님은 네이버 인플루언서입니다. 뮤지컬을 전문으로 하는
창작자경제와 웹3의 시너지 효과를 주목하는 논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웹3는 창작자경제의 미래라는 제목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기술적 미래들이 창작자들을 더 강력 개인들의 주체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그 기반에는 블록체인이 자리합니다. 투명하고 공유지향적 거래를 상징하는 블록체인이 창작자들의 독립성와 자율성을 더해준다는 맥락에서입니다. P2P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블록체인은 플랫폼과 같은 중개자의 개입을
창작자 경제를 꾸준하고 깊게 파는 미디어 중 하나를 꼽으라면 The Information을 가장 먼저 들 겁니다. Kaya Yuireff는 그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이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사실 창작자 경제는 워낙 다양한 유형으로 산재해 있기 때문에 시장 규모를 추정하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디까지 창작자 경제의 범주에 포함시킬 것인가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The Information은 창작자
창작자 경제의 성장세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유튜브 중심의 창작자 경제에 모든 관심이 쏠려 있어서인지 한국에서는 그것의 파괴력이나 경제적 의미 등을 세분화해서 접근하는 관점이 그리 흔하지는 않습니다. 과거 블로그 시대의 재탕 정도로만 이해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딱히 구분되는 지점을 찾기 어렵다고 보는 분도 계시고요.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이제서야 4자리 유료 구독자수를 찍었습니다. 정확히 12월 8일에 1000명을 넘겼습니다. 기존 파트너와 신규 파트너들이 힘을 합한 결과입니다. 다만 11월 증가분이 다소 적었던 점이 저희에겐 아쉬운 대목이었습니다. 계절적 요인은 없었는지 분석해 보는 중입니다. 1000명, 사실 적은 수입니다. 7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됐다는 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월별로 들쭉날쭉 하는 흐름들이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