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료 구독자 100명에 빨리 도달하는 방법
유료구독자 100명 이하 단계에 있다는 건 여러모로 무섭고 불안함을 줍니다. 유료 구독을 늘리기 위해선 부끄러움을 무릅써야 합니다. 요청하고 또 요청해야 합니다.
유료구독자 100명 이하 단계에 있다는 건 여러모로 무섭고 불안함을 줍니다. 유료 구독을 늘리기 위해선 부끄러움을 무릅써야 합니다. 요청하고 또 요청해야 합니다.
9월도 벌써 열흘 넘게 흘러버렸네요. 추석이 코앞입니다. 매달 미디어스피어의 실적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8월9일부터 9월8일까지 한 달 간의 변화를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이렇게 구독자수 통계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건 유료 구독에 참여하고 계시거나 혹은 마음 먹고 계신 분들의 결정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콘텐츠 기반 유료 구독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길
마침내 다섯번째 파트너 미디어가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라이팅듀오'(Writing Duo)입니다. 타이틀에서도 유추하실 수 있듯, ‘글쓰기 미디어’입니다. ‘쓰고 그리고 돈벌고 자유롭기'를 슬로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라이팅듀오를 리드하는 두 분의 크리에이터는 스스로가 작가입니다. 이미 2~3권의 단독 저서를 펴낼 정도로 글쓰기엔 탁월한 재능을 지닌 분들이죠. 기자, 공공기관을 거쳐 전업 작가로서의 여정에 나선 정서연
오늘은 블루닷 기반 파트너 미디어들의 구독을 취소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스피어의 구독 플랫폼인 블루닷은 구독 해지를 보다 쉽게 해드리도록 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구독 해지가 쉬워야 구독을 마음 편하게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일환으로 다음 차 구독 일주일 전에 구독 해지 여부를 묻는 이메일도 발송하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 전체에 걸친 모든 자원을 모두 이전할 수 있는 강력하고 창작자 친화적인 구독 플랫폼은 국내에선 블루닷이 현재로선 유일
5월9일 블루닷 기반 첫번째 파트너 미디어인 오터레터가 출범한 지 벌써 2달이 됐네요. 개별 파트너 미디어들의 적극적인 유료 구독자 유치 노력과 함께 구독 플랫폼으로서 블루닷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여러 개발 요소들이 병행됐던 6월이었습니다. 이미 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던 대로 결제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몇 가지 프로세스 개선이 이뤄졌고요. 안으로는 자동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