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오설록은 블루닷 인텔리전스의 첫번째 커머스 고객이었습니다. 약 4개월 동안 블루닷 인텔리전스 GEO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때 성과도 높은 고객이었습니다. 이번에 한국경제신문이 오설록을 GEO 성공의 대표 사례로 소개를 했네요.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오설록’의 자사몰은 지난해 4분기 난데없이 트래픽이 급증했다.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유입되는 접속량이 1년 전보다 일곱 배로 뛰어서다. AI를 거쳐 들어온 이용자가 상품을 구매한 비중도 여덟 배로 높아졌다.
오설록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시피, GEO는 상품 매출과도 연동이 됩니다. 가시성이 개선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출 향상에도 기여한다는 사실이 이 기사를 통해 확인이 됩니다.
블루닷 인텔리전스는 SaaS 솔루션의 이용에 그치지 않고 내부 GEO 역량 강화를 도와주는 'GEO 인하우스 마스터'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컨설팅과 인큐베이팅을 결합하여 '6개월 뒤 외부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 없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블루닷 인텔리전스 6개월 사용이 포함된 서비스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