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닷에 틱톡 영상 임베드 하는 방법
오늘은 몇몇 미디어스피어 파트너분들이 질문하셨던 사용법 중에 틱톡 영상을 임베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틱톡은 모바일앱 환경에서 임베드 코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틱톡 영상을 블루닷 에디터에 임베드 하기 위해서는 PC 환경을 활용해야만 합니다. 그 방법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 틱톡 영상 url 복사하기틱톡 모바일앱에서 시청한 모든 영상에는 공유
오늘은 몇몇 미디어스피어 파트너분들이 질문하셨던 사용법 중에 틱톡 영상을 임베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틱톡은 모바일앱 환경에서 임베드 코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틱톡 영상을 블루닷 에디터에 임베드 하기 위해서는 PC 환경을 활용해야만 합니다. 그 방법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 틱톡 영상 url 복사하기틱톡 모바일앱에서 시청한 모든 영상에는 공유
OTT 등 미디어에 특화된 전문매체 '제레미레터(jeremyletter)'가 29일 오픈했습니다. 미디어스피어의 여섯번째 파트너 미디어입니다. 제레미님은 파워블로거로서 ‘제레미의 TV 2.0’ 이야기’를 연재했던 논객입니다. 동시에 CATV, IPTV, OTT 등 미디어산업 현장에서 플랫폼과 콘텐츠 영역을 오가며 ‘혁신’을 실천하고 전문성을 키워온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즈니플러스와 대한민국 OTT전쟁'(이은북) 책을
유료구독자 100명 이하 단계에 있다는 건 여러모로 무섭고 불안함을 줍니다. 유료 구독을 늘리기 위해선 부끄러움을 무릅써야 합니다. 요청하고 또 요청해야 합니다.
9월도 벌써 열흘 넘게 흘러버렸네요. 추석이 코앞입니다. 매달 미디어스피어의 실적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8월9일부터 9월8일까지 한 달 간의 변화를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이렇게 구독자수 통계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건 유료 구독에 참여하고 계시거나 혹은 마음 먹고 계신 분들의 결정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콘텐츠 기반 유료 구독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길
마침내 다섯번째 파트너 미디어가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라이팅듀오'(Writing Duo)입니다. 타이틀에서도 유추하실 수 있듯, ‘글쓰기 미디어’입니다. ‘쓰고 그리고 돈벌고 자유롭기'를 슬로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라이팅듀오를 리드하는 두 분의 크리에이터는 스스로가 작가입니다. 이미 2~3권의 단독 저서를 펴낼 정도로 글쓰기엔 탁월한 재능을 지닌 분들이죠. 기자, 공공기관을 거쳐 전업 작가로서의 여정에 나선 정서연
오늘은 블루닷 기반 파트너 미디어들의 구독을 취소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스피어의 구독 플랫폼인 블루닷은 구독 해지를 보다 쉽게 해드리도록 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구독 해지가 쉬워야 구독을 마음 편하게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일환으로 다음 차 구독 일주일 전에 구독 해지 여부를 묻는 이메일도 발송하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 전체에 걸친 모든 자원을 모두 이전할 수 있는 강력하고 창작자 친화적인 구독 플랫폼은 국내에선 블루닷이 현재로선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