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검색최적화를 위한 분석 및 실행 엔진 '블루닷 인텔리전스'와 관련해 성공 사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늘 그 첫번째 성공 사례를 여러분들께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차 브랜드인 오설록 사이트의 AI검색최적화 사례입니다.
오설록 쇼핑몰 사이트 진단

오설록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식음료 브랜드입니다. 워낙 인지도도 높고, 매출 성장률도 높았습니다. 하지만 AI검색 시대 좋은 기회 한 가지를 놓치고 있었는데요. 오설록 사이트가 보유한 방대한 차 관련 정보 그리고 말차 관련 제품 정보가 충분히 ChatGPT에 인용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특히 차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매력적인 콘텐츠를 웹사이트가 보유하고 있었지만, 적절하게 노출되거나 인용되지 않은 아쉬움을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설록은 블루닷 인텔리전스의 도움을 요청해왔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던 당시 오설록은 말차의 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분위기가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기회를 더욱 크게 살리려면, 잠재 고객들이 오설록의 말차 제품을 더 쉽게 더 빨리 접하도록 도울 필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ChatGPT의 국내 사용자수가 2000만 명을 육박하고 있었지만 오설록 말차 제품을 발견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말차에 대한 해외 정보, 국내 블로거들의 말차 관련 콘텐츠들이 오설록의 제품 정보보다 더 가시성이 높았서였습니다. 이 문제를 저희와 오설록팀이 함께 해결하기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블루닷 인텔리전스의 접근 방식
제품 발견 개선을 위한 GEO 최적화 전략
블루닷 인텔리전스의 진단과 분석을 진행한 결과, 다른 AI검색보다 ChatGPT에서 가시성과 인용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ChatGPT에서 말차 제품 및 내부 차 관련 정보의 인용률을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특히 가시성보다는 인용률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GEO 최적화를 위한 전략안을 도출했습니다.
발견성 개선의 핵심은 Schema 마크업과 기술적 최적화였습니다. 특히 블루닷 인텔리전스의 스키마 마크업 생성 툴을 활용해 말차 관련 주요 핵심 제품들의 스키마 코드를 제작해 오설록 웹사이트에 적용 및 배포했습니다. 제품 스키마인 만큼 답변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필요한 정보를 위주로 마크업 요소를 구성했습니다.
토픽 퍼스트(Topic First) 콘텐츠 전략
블루닷 인텔리전스를 통한 '콘텐츠 공백'(Content Gap) 진단과 분석도 병행했습니다. 콘텐츠 공백은 고객의 질문에 답할 만한 정보가 해당 브랜드 사이트에 존재하지 않는 사례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고객의 궁금증에 답할 만한 콘텐츠가 준비되지 않은 경우인 셈입니다. 모든 AI 검색은 고객의 질문 의도에 가장 적합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최우선적으로 찾아내려 합니다. 하지만 적합한 답변을 찾지 못하면 제3의 콘텐츠에 의존해야만 하죠. 이 과정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인용이나 추론의 재료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고객을 향한 브랜드의 콘텐츠 관리는 AI 검색 최적화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유념해야 할 접근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토픽의 권위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를 저희는 토픽 우선 전략이라고 부릅니다. 해당 브랜드 사이트는 경쟁 콘텐츠나 채널과 비교했을 때 해당 주제에 대한 높은 권위도를 갖춰야 합니다. 이를 위한 여러 방법이 존재하는데요. 그러한 세부 방법을 오설록에 적용했습니다.
이것이 끝은 아닙니다. 고객의 질문에 답할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 외에 내부의 관련 제품을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브랜드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최종 목표는 AI 검색을 통한 제품의 구매입니다. 탐색-발견-구매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는 내부 링크를 잘 활용해야만 합니다.
성과와 향후 과제
크게는 이 두 가지 전략을 빠르게 실행에 옮겼습니다. 오설록 팀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빠른 적용이 가능했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래처럼, ChatGPT의 오설록 사이트 인용률은 약 20여 일 만에 다음과 같은 성과를 냈습니다.
3개의 도표로 표시를 했는데요. 고객 질문 총 73개를 3개의 유형으로 분류해서 GEO를 진행해서입니다. 각 질문 그룹마다 ChatGPT 인용률이 처음 시작 시점부터 조금은 달랐는데요. 프로젝트 종료 시점(데이터 수집 시점 기준 약 70일)에 대부분 첫 시작 때의 지표보다 5~6배가 큰폭 상승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가시성에서도 이전보다 더 나은 결과를 기록했다는 점도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블루닷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AI검색최적화에 처음 성공한 사례는 이렇게 탄생을 했습니다. 지금도 오설록은 이러한 전략을 폭넓게 확장하면서 업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아마 조만간 오설록이 아닌 또 다른 성공 사례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수 있을 듯합니다.
AI검색최적화(GEO)가 필요한 브랜드라면 언제든 저희 블루닷 인텔리전스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