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에 여러 분야의 뉴스 추천을 요청했을 때 연합뉴스가 국내 언론사 가운데 가장 많이 인용됐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4일 AI 기반 미디어 설루션 개발 기업 블루닷에이아이가 공개한 검색 AI 출처 분석 결과에 연합뉴스는 인용 수 378건, 인용률 32.7%를 기록했다.
국내 언론사 가운데 인용 수와 인용률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 종합일간지와 경제지가 각각 인용 수 263건(인용률 26.8%), 인용 수 255건(25.5%)으로 뒤를 이었다.